절묘한 연출, 공들여 짠 스토리보다

주력기에 대항하는 에너미 구성, 머리굴려 기동되는 기믹을 더 좋아하던데

5명이서 전투 언제 시작하나만 기다리는 피에 굶주린 짐승들마냥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