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성배전쟁 세션은 여러번 굴러가는걸 봤는데, 예외 없이 망하더라. 가끔 성공 사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본 세션들은 그럼.가장 큰 문제는 역시 7개나 되는 팀들이 전부 단독행동을 한다는게 아닐까 싶은데. 7개나 되는 씬 번갈아가며 하기도 어렵고, 각 팀들이 만나고 싸우게 하기도 어렵고.성배 세션이 많이 시도되는걸 보면 성배전쟁을 게임으로 즐기고 싶다는게 나만은 아닌 것 같은데, 말했듯 다 족족 망해. 구현이 어려워서. 뭔가 좋은 방법 없나?
씬 개념 도입은 거의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 아예 PC간의 인카운터를 주사위 굴려서 정해버리는 것도 가능할테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이 인카운터에 유리하다던가, 그런 식으로 해야겠지.
아에 두팀 연합으로 4인 구성 세션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나머지는 NPC
내가 한 것은 다른 팀에서 영주를 양도받았다는 설정으로, 마스터 한명과 서번트 셋을 한팀으로 묶어서 PC 4명을 같은 편으로 진행했던 것. 마력 부담 탓에 아군 서번트들은 약화된 상태로 시작했고, 서번트 총 수는 14체로 했었음.
7팀을 전부 pc로 한다고? 세상에. [...]
답은 아포크리파의 성배대전 식 팀전 개념이다
시노비가미로 하는게 제일 무난함. 난 결말까지 본 플레이도 여럿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