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만들때 머리 빠개지는거같았고

다 만들 즈음엔 이거 망삘인데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매치운이 너무 좋아서 trpg의 첫인상은 되게 좋게 끝났다

"포치키" 라는 이름의 우드엘프 드루이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