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렙 때 어쩌다가 떠안은 모험가 지망생이었는데 짬 날 때마다 파이터는 무술 가르치고 클레릭은 학문 가르치고 워락은 설거지 가르치고 이런 식으로 롤플하면서 키웠어
소서러라 그럭저럭 주문풀은 되니까 주문은 다같이 상의해서 정하고 전투에서 기본적인 움직임은 마스터가 하고 제일 큰 슬롯 어떻게 쓸지는 플레이어들이 정하고
처음에는 보호 대상이기도 하고 귀여웠는데 혈통 정하면서 어디서 파이로맨서 혈통을 찾아서 들고 온 워락이 주사위에서 이기는 바람에 인간 화염방사기가 되었다
소서러라 그럭저럭 주문풀은 되니까 주문은 다같이 상의해서 정하고 전투에서 기본적인 움직임은 마스터가 하고 제일 큰 슬롯 어떻게 쓸지는 플레이어들이 정하고
처음에는 보호 대상이기도 하고 귀여웠는데 혈통 정하면서 어디서 파이로맨서 혈통을 찾아서 들고 온 워락이 주사위에서 이기는 바람에 인간 화염방사기가 되었다
설거지...?
파클워소 멀티클래스 ㄷㄷ
업어키우는 npc ㅋㅋㅋ
파이로맨서가 플레인시프트 칼라데시에서 나왔던가?
찾아보니까 찬드라 사촌 하고 싶으면 이거 하라고 만든 것 같더라... 나는 드라코닉 지지했음
설거지 가르친다더니 오물은 불로 소독하라고 가르쳤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