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팔라딘


그는 어린시절 알 수 없는 이유로 버려진 채 인간마을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를 키워준 건 스미스라는 인간 대장장이었습니다. 그는 종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시절 따돌림을 당했고 그런 이유 탓인지 외부로부터 자신을 지켜주는 갑옷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양부가 사망하고 난 후 스미스란 이름을 이어받고 대장장이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가 여느 때와 같이 망치로 갑옷을 두드리고 있을 때 갑옷에 한 노인의 모습이 비쳤습니다.그는 말했습니다. "아들아... 너는 이제 자신을 지키는 갑옷을 만들지 말고 나아가 세상을 위험으로부터 지켜라." 그는 그 노인이 드워프의 창조주 모라딘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망치를 내려놓고 강해지기 위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됐을 때 그는 세상을 지키기 위한 모험을 떠났습니다.




던전즈 앤 드래곤즈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