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매하라고 시놉 던져주고 의견 조율해주면서 중간에서 과하지 않게 잡아주는 중인데
시놉이 맘에 들엇는지 pl들끼리 점점 대화하더니 설정을 막 내뱉고 있다.
마스터가 크게 개입하지 않아도 pl끼리 서로 대화하며 설정 뱉어내는거를 본지가 언 4개월만인데.
오랜만에 좋은 pl들 만나서 기분 좋다.
캐매하라고 시놉 던져주고 의견 조율해주면서 중간에서 과하지 않게 잡아주는 중인데
시놉이 맘에 들엇는지 pl들끼리 점점 대화하더니 설정을 막 내뱉고 있다.
마스터가 크게 개입하지 않아도 pl끼리 서로 대화하며 설정 뱉어내는거를 본지가 언 4개월만인데.
오랜만에 좋은 pl들 만나서 기분 좋다.
절대 붙잡아
나도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