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시나리오 직접 쓴다는 전제하에
맵이랑 토큰같은거 준비하는 시간이 다른 룰에 비해 많은지 적은지 궁금함
천차만별임 대충 몬매 보고 CR 맞추고 맵은 어디서 가져온거 쓰고 이러는 사람도 있고 계산기 두드리면서 자작몹 만들고 맵도 직접 그리는 사람도 있고...
이미 있는 데이터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면 쉽게 준비하려면 엄청 쉽게 할 수 있어
TR은 별로 오래 안걸리는데 OR은 맵툴에서 토큰 + 매크로 + 맵 시야 등등 작업할게 많아서 존나빢셈
딱 전투에 공들이는 분량만큼 준비시간이 더 들어간다고 보면 됨, 나머지 부분은 다른 규칙하고 별 차이 없음.
디앤디야말로 '마스터가 다 준비해오는 룰'의 대표격 아니냐?
겁스같은거 말고는 그럴걸?
그냥 CR맞춰서 아무 몹이나 던지면 준비가 어렵진 않음. 문제는 그렇게 하면 실제 플레이에서 사고가 나지.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야 있겠지 그런데 대충 준비했다는 거 뽀록날 확률도 그만큼 높다던가 실플에서 사고가 난다던가 등등
천차만별임 대충 몬매 보고 CR 맞추고 맵은 어디서 가져온거 쓰고 이러는 사람도 있고 계산기 두드리면서 자작몹 만들고 맵도 직접 그리는 사람도 있고...
이미 있는 데이터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면 쉽게 준비하려면 엄청 쉽게 할 수 있어
TR은 별로 오래 안걸리는데 OR은 맵툴에서 토큰 + 매크로 + 맵 시야 등등 작업할게 많아서 존나빢셈
딱 전투에 공들이는 분량만큼 준비시간이 더 들어간다고 보면 됨, 나머지 부분은 다른 규칙하고 별 차이 없음.
디앤디야말로 '마스터가 다 준비해오는 룰'의 대표격 아니냐?
겁스같은거 말고는 그럴걸?
그냥 CR맞춰서 아무 몹이나 던지면 준비가 어렵진 않음. 문제는 그렇게 하면 실제 플레이에서 사고가 나지.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야 있겠지 그런데 대충 준비했다는 거 뽀록날 확률도 그만큼 높다던가 실플에서 사고가 난다던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