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트립 = 횟수 제한 없이 쓸수있는 마법
슬롯 = 마법을 쏘기위한 탄창 같은 거. 탄창(슬롯)에 총알(주문)을 장전해서 발사한다는 느낌. 한번 사용하면 긴휴식 전까지 그 슬롯은 사용 불가.
슬롯 레벨= 슬롯마다 레벨이 있는데, 그 레벨 이하의 마법을 장전할 수 있고, 레벨이 높은 슬롯에 장전해 사용하는 경우 효과가 강화 되는 경우다 있다.
소서러, 바드, 레인저, 워락 : 마법 리스트에서 일정 수의 마법을 미리 선택해서 가지고 있을수 있음. 랩업마다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마법 폭이 넓어지고, 이미 선택해놓은 마법도 랩업마다 리스트에서 교체 가능.
클래릭, 드루이드, 팔라딘, 위저드 : 마법 리스트에서 일정 수의 마법을 선택해서 가지고 있음. 랩업마다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마법 폭이 넓어지고, 긴 휴식마다 가지고 있을수 있는 마법을 리스트에서 교체가능.
하단의 구분법 좀 애매하게 적어놓앗는데 슬롯소모해서 알고있는 마법중 하나쓰는거랑 알고있는 마법중 어떤 마법을 쓸지 슬롯따라 미리 정해둿다가 그걸 소모해서 마법쓰는 차이엿던가
아 그니까 전자는 바리에이션을 미리 정해놓고 쏘고싶을때마다 선택해 장전 쏘기고, 후자는 미리 긴 휴식마다 오늘 쓸 마법을 장전해놓고 돌아다니다 바로 쏜다는 느낌임?
ㅇㅇ 대충 그런느낌 대신 후자가 총알 종류는 더 많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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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에 있는게 맞는다는거지?
마지막은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