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ndbeyond.com/spells/387355-adaptive-clone
PHB에 있는 클론이랑 거의 똑같은데 시전 시 구성요소로 복제하려고 하는 크리쳐의 살덩이 대신 수은 한 병을 필요로 함.
120일 후에 비활성 상태 태아로 자라나는데, 자란 후에 복제하려는 크리쳐 살덩이를 집어넣으면 8시간 안에 해당 크리쳐 클론으로 자라남.
살덩이는 사망한 후에 채취된 것이어도 무방.
클론이 완전히 자라난 후에는 일반 클론이랑 동일하게 작동함. 다만 해당 크리쳐가 이미 사망한 상태더라도 사망 후 10 일이 지나지 않았으면 마찬가지로 부활 가능.
새로 돌리려는 시나리오에서 지속적으로 PC 부활시킬 장치가 필요한데 레이즈 데드나 리저렉션 계통 주문들은 긴 휴식 4 번 취할 때까지 판정에 패널티 받는 것 때문에 기각함.
PHB에 있는 클론은 소형 크리쳐는 부활 못 시키고 새로 만들려면 120 일을 기다려야 해서 미리 주인이 결정 안 된 클론이 많이 준비돼 있으면 긴 휴식 한 번 할 시간에 부활 가능하도록 편의주의적으로 대충 만들어 봤는데 그럴듯할런지 모르겠네.
잊지말고 [사용시 소모] 집어넣자.
아 그걸 잊었네, 땡큐
밸런스는...부활주문같은걸 써볼만큼 고렙세션을 자주 하질않아서 모르겟다 ㅋㅋㅋ
NPC만 사용할 거라서 밸런스는 별 신경 안 쓰고 있고 그냥 그럴듯하기만 하면 될 것 같음 ㅋㅋ
도플갱어 ㄷㄷ 누군가 Pc 클론들로 파티를 민들어서 모험보냈다가 던전에서 서로 마주치는거심
서로 진짜라고 주장하면서 싸우고!!
아니면 동료가 죽은줄알고 샘플채취해다 클론만들었는데 실은 동료가 살아있었고...! .
아쉽게도 원본이 죽어야 부활해서 도플갱어는 안 생길 듯 ㅋㅋ
근데 이게 굳이 홈브류 주문까지는 필요한 일인지 모르겠다. 그냥 플러프로 일정한 곳에서 약간의 아이템이나 돈을 잃게되고 다시 살아난다고 해도 될걸 굳이 홈브류를 할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기에 이게 필요한거임?
ToH 돌리려고 하는데 PC가 산산조각나도 오락실 게임 무한 컨티뉴하듯 적당히 개연성 부여해서 살려내려고 ㅋㅋ
확실히 툼 오브 호러면 캐릭 여럿 갈려나가긴 할거 같네.
뭐 내 의견은 그대로임. 자동 부활에 약간의 제약정도. 그러나 이쪽이던 저쪽이던 알아서 잘 고를거라 믿음.
플레이어들이 어느 방향 선호할지 생각 좀 해봐야겠네. 땡큐
실수로 서로 다른 살덩이를 같이 넣어서 혼종이 탄생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