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죽어도 마스터 못하겠고 나는 플레이어 꿀만 빨겠다는 놈들은 대체 뭘까 샹노무새키들... 티알한지 2년 정도 됐는데 마스터 한 번도 안해보는 건 이해가 안된다. - dc official App
꼬우면 너도 플레이어 해
마스터 한 번도 안 봐주는 게 정 좆같으면 쳐내던가 ㅋㅋ
마스터 여러명이 모여서 팀을짜야 이런 일이 없다... 마스터 경험점 꽤 주면서 플 돌리면 괜찮던데
잘 유지되는 오래된 고정 파티들은 팀 내에 마스터링 할 수 있는 사람들 꽤 쟁여두는 편이더라. 서로 돌아가면서 할 수 있게 ㅇㅇ - dc App
당연히 상시구인 같은 거엔 해당 안 되는 얘기고, 플레이어의 이타심을 요구하는 일이라 꽤 힘든 듯. - dc App
마스터가 제일 고생하는 건 맞는데 어차피 재밌으려고 하는 취미에서 그게 희생으로 느껴지면 안 하는 게 맞다고 봄
뭐지 이건? 언제부터 마스터링 하는게 훈장이 됐냐?
훈장이면 명예로 여기고 안해도 그냥 두지. 룰 들고와서는 이거 보고 마스터 해주세요 하는 양심없는 놈들 때문에 하는 말임. - dc App
마스터나 플레이어나 서로 재밌자고 하는 짓거린데 니가 거기에 뭐하러 장단을 맞춰 마스터링 하는 놈이 정하는건데
그게 왜 양심이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에 안 들면 같이 플레이 안 하는것으로 해결되는거 아닌가?
플레이어가 성향에맞으면 플레이어 하는거지 꿀은 뭔놈의 꿀이야...플레이는 마스터 혼자서만 만드는것도 아닌데.
원래 마스터가 귀찮으니 / 적성에 안 맞아서 등의 이유로 안 하는 사람 많고 그건 어쩔 수 없다. 조별과제에 대한 열성도가 높다고 해서 조장을 하고 싶어하는 건 아닌 것과 같지.
게임 좋아한다고 다 개발자하노..다 묶어서 말하는 게 아니라 너희팀 아니꼬운새끼 하나를 보고 말하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