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이라고 그래도 어제 갤질을 자제했더니 달빠가 왔다갔네.그냥 속편하게 나스보고 달빠 룰을 내달라 그래라.시발 솔직히 나스가 써갈긴 설정은 뭔 소린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룰 하나 내라고 하는게 편함.
인정
달동네 세계관은 꼬여 있어서 덕질하는 맛이 있는 것인데...
너무 밸런스가 딱딱 맞으면 할말이 없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