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2시 쯤에 티알을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의욕 만만하다가 6시쯤 되면 눈에 띄게 사고가 느려진다는게 보임. 특히 야간에 일하는 두명(나포함)은 더욱 심해짐.
이게 끝까지 하고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자꾸 느려지고... 저녁먹으면 식곤증으로 더욱 늘어져서 왠만하면 세션 세이브하거나 후딱 끝내는 일이 많은듯. 환기를 자주 시키거나 해도 근본적인 체력문제는 어쩔수없는듯 흑흐극
인간의 몸이 강철이었다면 처음과 같은 기세로 게임을 임할수있을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