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한 거대한 이주용 우주선에 인간들이 떠나려고 준비중인데 인간과 대적중인 거대한 인간모습의 사마귀들이 몰래 탑승함. 


이들은 원래 인간을 잡아먹고, 인간은 이들을 물리치며 싸웠음. 근데 우주에 나가니 어찌저찌 서로 협력하며 살아감. 그리고 우주선의 시대는 엄청나게 흘러 철도시대쯤으로 발전함.


 당연히 세대는 몇번이나 바뀌고, 여기가 우주선이었다 라는 건 신화의 얘기가 됨. 그러던 중 우주선의 문제가 발생해 나노머신? 전자파? 그런게 합쳐진 괴생물체가 출현함. 


이에 보안관(사마귀인간)은 사람들을 모와 그 괴물들을 처치하고, 발생원인 및 해결법을 찾아나섬 그러던 와중에 여기가 우주선이란선 눈으로 확인함. 그리고 잠에서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