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판정봐주고 뉴비들이 스스로 짠pc가지고 전투하는거임. 패파가 보통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이 전투랑 메이킹이니깐 둘다 연습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