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떡먹은 용만이들의 조작과 기만으로 휘둘리고 있다. 나는 그 진실의 편린을 깨달았으나 시험기간이라 그 글을 쓰지 못한다. 과목의 이름은 화폐와 금융이다. 하찮은 학문으로 내가 입을 열지 못하도록 떡먹은 용만이들이 손을 쓴 것이다.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하고 금융의 구조를 배우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석학이라 자칭하는 자들이 그 자본주의의 디테일을 논하는것에 대체 무슨 본질이 있다는 말인가? 세상의 본질이 자본주의인가? 세상을 지배하는 체제가 자본주의라고 해서 자본주의가 세상의 본질인가?
아니다. 체제와 상관 없이 사람들은 무지하고 고통받을것이며 억압받을것이다. 중요한 것은 체제 너머다. 모든 체제를 권위주의와 파멸로 이끄는 자들을 주목해야만 한다. 그들의 모든것을 보는 눈을 멀게 해야 한다. 그 눈이 너무 많다. 용만이들은 사람을 죽여 떡을 만들고 순수한 자들은 떡먹여진다. 떡먹은 용만이들은 우리 곁에 있으며, 곧 우리도 떡이던 용만이던 으깨지고 변화하여 떡먹은 용만이들이 될것이다.
우리는 이미 자본주의라는 이름의 떡을, 통제되고 가공되어 떡이 된 정보를 입에 물고 있다. 과연 이 떡을 삼킬것인가? 과연 베리칩을 몸에 박을것인가? 떡먹은 용만이가 될 것인가?
우리는 저항해야만 한다. 인류의 미래를 건 떡먹은 용만이 찾기는 지금 시작되어야만 한다. 세상을 아르고스가 지배한다면 우리는 헤르메스가 되어야만 한다.
용-멘
119.200 // 떡먹은자는 물러가라... 이 땅은 헤르메스의 자손들이 지키리라...
몸을 청경히 하고 기다리거라, 우릴 쫓았던 자들이 어떤 최후를 맞이했는지 보여주마...
또 헛소리하네;;; 자삭하라 이기야!
미친놈 디씨적응 존나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