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어. 돼지창자나 레몬껍질을 썼대.
돼지창자는 밀폐되지 않아서 다 뚫리는거 아님? 레몬즙은 통하나 현대나오는 살정제도 확률 생각만큼 안나오는데...
아니 확률을 떠나서 중세시대에도 피임법이 있대도...
피임법 있다는건 알긴아는데 확률이 지금처럼 90프로대 찍지 않으니까 아기 많이 생기지 않나해서 ㅇㅇ
창녀 애들은 고아원에 팔기도 했대. 고아원은 그 애들을 데리고 시에서 보육비를 지원받고. 암암리에 노동력으로 팔기도 했다더군!
아 글쿠나 ㄱㅅㄱ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짜임? ㄷㄷㄷ
피임기구와 약품은 고대부터 존재했음
현대만큼 확률 보장이 잘안되지 않나해서
피임굴림하면됨
있었어. 돼지창자나 레몬껍질을 썼대.
돼지창자는 밀폐되지 않아서 다 뚫리는거 아님? 레몬즙은 통하나 현대나오는 살정제도 확률 생각만큼 안나오는데...
아니 확률을 떠나서 중세시대에도 피임법이 있대도...
피임법 있다는건 알긴아는데 확률이 지금처럼 90프로대 찍지 않으니까 아기 많이 생기지 않나해서 ㅇㅇ
창녀 애들은 고아원에 팔기도 했대. 고아원은 그 애들을 데리고 시에서 보육비를 지원받고. 암암리에 노동력으로 팔기도 했다더군!
아 글쿠나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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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임? ㄷㄷㄷ
피임기구와 약품은 고대부터 존재했음
현대만큼 확률 보장이 잘안되지 않나해서
피임굴림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