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치에서 요정 (엘프)은 상대가 새끼를 낳는 종족이기만 하면 번식 가능 (상어나 일부 뱀 같은 난태생 제외). 반요정 (하프 엘프)은 엘프, 또는 엘프가 아닌 쪽 어버이의 종족과 번식할 수 있음.
그 경우 번식한 쪽의 아이가 태어남. 엘프쪽은 상대편 종족의 흔적이 잘 나타나지 않는데, 상대편은 은근히 엘프스러운 요소가 간간히 드러남. 요정 혈통 인간 요술사 (소서러)가 그렇게 나오는거지 뭐...
수림 요정 (우드 엘프) 야만 부족 중에선 아직도 페이 호스 (Fey-Horse)를 타고 다니며 페이 도그 (Fey-Dog)를 사냥개나 군견으로 자주 부림. 이런 Fey 계통의 잡종 짐승을 "형제"라고 부르기도 함. 여러 의미로...
고위 요정 (하이 엘프)이나 문명 공동체에 통합된 수림 요정에게는 조금 부끄러운 과거로 여겨짐. 물론 아직도 명마나 명견의 혈통을 따질 때 암암리에 족보 한구석에 명시되어 있는 Fey 등을 참고하기도 함.
어둠 요정 (다크 엘프)은? 의외로 드라이더는 그러한 교잡의 결과물이 아님. 거미는 알을 낳으니까. 뭐, 그래도 Fey 계통의 잡종 짐승은 요정의 말을 잘 들으니 사회적 편의를 위해 "생산"하긴 함.
수간
맞음
개꼴 ㄷㄷ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