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소심한편이고 친구도 몇 없어서
꽨히 싸웠다가 걔네랑 사이 안좋아지고 서먹해지고
그럴까봐 참고 하려고 했었음...걔네랑 맨날 롤도하고 스팀갬도 하고 그랬거든

사실 그걸 당한거 자체보다 그새끼가 너무 구역질났음

위에 쓴거처럼 나한테 묘사해주세요~ 하고
하지만 ㅇㅇㅇ ㅇㅇ해서 당신은 저항할수 없었습니다
ㅁㅁ는 ㅁㅁ합니다 반복이었음

그래서 내가
‘어차피 내가 묘사하는거 다 할수 없다고 짜르는데 이게 의미가 있나요?’

했더니 그 새끼가 하는말이

‘그런 무력한 모습이 바로 강간당하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이지랄하더라고; 그말듣고 너무 역겨워서 바로 들이받았음 개병신씹덕새끼 아직도 갤에 맨날 보이더라


반응 보니까 내가 잘못한건 아니었나보네 다행읻ㄱ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