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은 실제로 대화로 진행해서 보통
A: NPC1님 무슨일이죠
NPC1: ○○을 퇴치해주게
B: 얼마줌?
NPC1:300원 주겠네
이렇게 순서대로 주고받는 대화인데
오알해보니
A:NPC1님 무슨일이죠
B:의뢰임? 얼마줌?
NPC1:○○을 퇴치해주게
C:근데 왜잡음?
NPC1:300원 주겠네
막 서로 정신없이 동시에 말하는 느낌임
어느 장단에 맞춰야될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내가 할말만 딱 하거나
일부 pc질문을 무시하면 안될꺼같고
머리아프다
- dc official App
채팅으로 진행하면 어느정도는 선언,대사 조금 꼬일거 각오해야지 안그러면 너무 늘어짐 - dc App
하다보면 무시할거 안무시한거 감이 잡힌다
대답 안하면. (아직 대답 기다리는중) 이러는데 어떻게함? - dc App
우선순위부터 처리하고 늦게 답해주면 됨
한 번에 말해
300원을 줄테니 ~~~을 퇴치해주게
티알이면 짧게짧게 말하겠지만 오알이니까 오히려 줄글로 길게 말해도 됨.
적는 도중에 나오는 질문도 한번에 대답 이어서 적으면 되나 - dc App
아니면 아예 의뢰 내용을 따로 핸드아웃으로 준비해두셈. "NPC1은 그런 여러분에게 의뢰에 대해 설명합니다..." (핸드아웃 보여주기)
핸드아웃좋네 - dc App
직접적으로 물어본건 다 받아주되 너무 질문이 쇄도하면 npc 입으로 "질문이 너무 많군 하나하나 대답하겟네" 이정도로 하면 되지안을가... 나도모르겟다
쉐도우런이 이런 쪽으론 안꼬일 거 같아서 좋아보이던데. 거긴 룰 자체에서 페이스(교섭, 사기 담당)라는 역할이 있어서 한 명만 이야기하는 분위기랑 당위성을 주잖아
마스터가 순서 정리 좀 해 줘야함. 얼굴보고 하는 TR이야 지금 누가 말하고 있는지 아니깐 알아서 나름 순서지키려고 하는데 반해 OR은 쓰는 툴에서 누가 타이핑 중이다 라고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기능 없는 이상 각자 타이핑하느라 중구난방 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