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룰이 PC 개개인의 이야기를 풀어낼 일이 많은 것일수록 인원은 적은 게 좋음.
반면 디앤디같이 역할군간의 특성이 명확한 룰일 경우에는 4명은 있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해도 5명이상부터는 플레이가 매우 혼란스러워질 수 있으니 이건 좀 자제해야겠지.
그리고 목소리와 비언어적 행위로 즉각적인 소통을 주고받을수 있는 TR보다 텍스트(혹은 목소리)에만 의존해야 하는 OR이 인원수 늘려서 하기 더 어려운건 당연함.
그러니 OR할거면 TR보다 최대인원수 기준을 좀 빡빡하게 잡아야 함.
결론 :
개개인에 집중해야 하는 룰이거나 그러한 성격을 가진 플레이라면 3인, D&D류같이 역할군 분류가 뚜렷한 룰이면 4인.
TR의 경우 무리하면 5인까지는 어찌어찌 되겠지만, OR은 4인까지가 사실상 한계.
시노비가미라면 6인or도 너끈함미다ㅎㅎㅎ
시노비 6인플이 너끈하다고?...개애반데;; 5인돌리다가 플시간 12시간 나와갖고 뒤질뻔
개인적으로 OR(특히 텍스트)는 3인이 베스튼거같음
문제는 4인은 몰라도 3인이면 한명만 일이 생겨도 전체 플레이가 셧다운됨. 그래서 나도 지금 체인질링 3인이 적정선이지만 한명 더 껴서 4인으로 하는 중. - dc App
난 tr 베스트는 5±1인으로 봄. 개취인듯 - dc App
딱맞으면 한명 빠지면 공백이 너무 커서 +1~2명이 낫던데
이거바라 애초에 한국에서 티알하는 새끼들은 알피지의 기본이 상호소통이라는걸 잊고 자캐딸이나 치는 찐따들만 남았다는걸 알수있음.
사람이 더 많아지면 세션 내에서 끊임없는 상호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까이는 건데 대체 무슨 글을 본거임
이 글이 무슨 맥락으로 상호소통 부재냐?;;; 오히려 상호소통 하려면 인원이 적어야지....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서로 교류할 시간의 비중이 줄어드는건데
진짜 독해력 보니 군생활 어떻게 했는지 각이 딱 나온다ㅋㅋㅋㅋㅋ
개개인에 집중한다 = 자캐딸친다로 읽은 모양인데, 저기서 개개인에 집중한다는 말은 플레이어 한명당 묘사가됐든 소통이 됐든 뭔가 행동할수 있는 기회가 얼마냐 있느냐임. 세계관에 녹아들거나 피시간 인연을만들려면 이러한 걸 하기위한 시간이 개개인에게 확보되어야함이 당연하지....
소통 못하는 찐따새끼처럼 급발진하지 말고 니 생각부터 제대로 설명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