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방패 보너스인 ac+2는 중첩이 안되어서 한개밖에 못받는거 알겠는데 걍 두개를 낄수도 있음? 대신 방패 두개끼면 무기가 없어서 공격에 페널티 생긴다고 경고해줘도 하겠다고 하면... 룰상 문제없으면 해줘야되잖아
맥주병이랑 방패들고 싸워도 되는데 쌍방패면 아주 못 들것도 없지.
그럼 걍 1d4로 쳐줘야겠다
그건 팀문제야
마스터한테 묻는게 나을듯
현실에서 양손에 한개씩 방패 두개 못드는것도 아니고... 걍 들게 해줘야겠음ㅋㅋ 방패 2개라도 AC 중첩 안되고 딜 약하다고 생각되면 알아서 갈아끼겠지
마스터 재량. 하고싶으면 어떻게 재밌게 할 수 있을지부터 물어보셈. 난 이런 컨셉으로 어떤 역할로서 할 자신이 있다고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으면 하우스룰 적용시켜서 컨셉에 관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해보고 그냥 어 그냥 재밌어보여서요 ㅋㅋ 하면 시트 찢으셈
임프로바이즈드 웨폰으로 쳐주지 않을까. 나무탁자처럼
그런 당신에게는 쩜오야
본문처럼 같은 종류의 보너스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게 맞으므로 추가적인 AC 상승은 없지만, 방패를 무기로 사용해서 실드 배시를 가할 수 있음.
피해량은 가벼운 방패와 무거운 방패가 차이나고, 실드 배시를 보충해주는 피트도 많음. 어질 실드 파이터라는 피트는 방패를 보조무기로 사용할 때 주무기 공격과 보조무기 공격에 가해지는 패널티를 각각 -2로 고정시켜줌.
실드 차지를 찍으면 상대를 넘어뜨릴 수도 있고, 실드 슬링을 찍으면 방패를 투척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음.
추가로 언암드 어택을 가져간다면 쌍수 방패에 발차기까지 덤으로 할 수 있음. 실드 슬링으로 방패를 던져도 맨손 타격을 가할 수 있고.
왜 5판룰보다 재밌어보이지 ㅋㅋㅋㅋ 개쩌는거 많은듯
속지마라 텍섹의 망령이다
쩜오로는 텍섹한 적 없음. 쩜오에게도 텍섹에게도 진심이기 때문이지.
실패한 디자인의 디씨콘...
버클러 2개들고 뎀프시롤 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