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로 이렇게까지 불편해 할줄은 몰랐군요


이곳이 네덕소굴인데 감히 제가 네덕님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글을 올려버렸습니다.


순식간에 찐따 소시오패스 취급을 받게되어 정말 영광이었고


앞으로의 플레이에서 반말을 하는 턀갤럼을 보면 


네덕님들의 의지에 따라 존댓말을 하게끔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