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쪽 츄얼-집게, 촉수

원문: 명중시, 1분간

수정: 명중 시, 1분 간

설명: 띄어쓰기.


269쪽 츄얼-집게

원문: 츄얼은 동시에 두 크리쳐까지를 붙잡고 있을 수 있습니다.

수정: 츄얼은 동시에 두 크리쳐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설명: 크리쳐 하나만 붙잡고 집게 하나는 항상 비워두고 공격에 사용한다는 말입니다.


269쪽 츄얼-촉수

원문: 중독된 크리쳐는 동시에 마비 상태에도 빠집니다.

수정: 목표는 중독이 풀릴 때까지 동시에 마비 상태입니다.

설명: 원문에는 마비 상태가 풀리는 조건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269쪽 츄얼-촉수

원문: 자기 컨이 끝날 때마다

수정: 자기 턴이 끝날 때마다

설명: 오타.


270쪽 캐리온 크롤러

원문: 송장에서 썩은 살점을 뜯어먹고 끈적한 뼈만 남겨둡니다.

수정: 송장에서 썩은 살점을 걷어내고 남은 끈적한 뼈를 먹어치웁니다.

설명: 의외로 살점이 아니라 뼈를 먹고 사나 봅니다.


270쪽 캐리온 크롤러-송장 탐식자

원문: 다른 청소부들과는 경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수정: 다른 청소부들과 경쟁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설명: 원문은 ‘다른 청소부들과는 경쟁하지 않지만 청소부가 아닌 크리쳐들과는 경쟁을 한다’라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270쪽 캐리온 크롤러-송장 탐식자

원문: 이들은 굴이나 폐허 속을 이동할 때 먹이를 찾아 천장에 붙어 기어가기도 합니다.

수정: 이들은 먹이를 찾아 굴이나 폐어 속을 이동할 때 천장에 붙어 기어가기도 합니다.

수정: ‘먹이를 찾아’가 있는 자리 때문에 문장이 어색합니다.


270쪽 캐리온 크롤러-인내하는 포식자

원문: 그런 다음 이 괴물은 다시 자기 영역을 순찰하며 먹잇감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수정: 그런 다음 이 괴물은 마비된 먹이가 무르익기를 기다리며 다시 영역 순찰에 나섭니다.

설명: 순찰을 하면서 또 먹이를 잡아 올 테니 의역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캐리온 크롤러가 살아 있는 먹이를 먹거나 신선한 시체를 먹는 게 아니라 먹이가 썩어서 뼈가 노글노글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먹는다는 것을 묘사하는 게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묘사가 있으면 캐리온 크롤러에게 잡혀간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잡아먹히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동료를 구하러 가는 얘기라든지 캐리온 크롤러가 다시 순찰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에 먹잇감이 직접 마비를 풀고 도망치는 얘기를 만들 수 있잖아요.


270쪽 캐리온 크롤러-거미 등반

원문: 어려운 표면을 포함해 벽이나 천장을 등반할 수 있습니다.

수정: 어려운 표면을 등반할 수 있습니다.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움직이는 것도 포함합니다.

수정: 보통 등반과 거미 등반의 차이를 나타내는 내용을 빼먹었습니다.


270쪽 캐리온 크롤러-촉수, 물기

원문: 명중시, 1분간

수정: 명중 시, 1분 간

설명: 띄어쓰기.


270쪽 캐리온 크롤러-촉수

원문: 중독된 크리쳐는 동시에 마비 상태에도 빠집니다.

수정: 목표는 중독이 풀릴 때까지 동시에 마비 상태입니다.

설명: 원문에는 마비 상태가 풀리는 조건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271쪽 캠비언

원문: 돌돌 말린 꼬리는

수정: 실팍한 꼬리는

설명: sinewy tail.


271쪽 캠비언-악하게 태어난 자

원문: 캠비언은 가장 신심 깊은 필멸자 부모 아래에서 자라더라도 어른이 되면 무자비하고 사악한 존재로 타락하게 됩니다.

수정: 캠비언은 가장 헌신적인 필멸자 부모 아래에서 자라더라도 무자비하고 사악한 어른으로 자랍니다.

설명: 착하거나 평범하게 자라더라도 어른이 되면 결국 타락하는 것처럼 번역해 놨는데 그게 아닙니다. 캠비언은 태어나서부터 자라는 동안에도 계속 사악합니다.


271쪽 캠비언-방어도

원문: 비늘 갑옷

수정: 스케일 메일

설명: 비늘 갑옷이랬다가 스케일 메일이랬다가.


271쪽 캠비언-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인 무기에 의한 타격/관통/참격

수정: 비마법적인 공격에 의한 타격/관통/참격


271쪽 캠비언-악마의 축복

원문: 캠비언은 AC에 자신의 매력 수정치를 보너스로 더합니다.

수정: 캠비언은 AC에 자신의 매력 수정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명: 방어도 항목에 적힌 AC 19에 다시 매력 수정치 +3을 더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비늘 갑옷(scale mail)의 AC는 ‘14+민첩 수정치 최대 2’입니다. 캠비언의 민첩 수정치는 +4이므로 일반적인 규칙에 따르면 비늘 갑옷을 입은 캠비언의 AC는 16이어야 합니다. 거기에 악마의 축복 특징에 의해 매력 수정치 +3를 더해 AC가 19가 된 것입니다.


271쪽 캠비언-선천적 주문시전

원문: (주문 내성 DC 14).

수정: (주문 내성 DC 14)

설명: 괄호 뒤에 마침표(.)가 있습니다.


271쪽 캠비언-창, 화염 광선, 악마적 매혹

원문: 명중시, 1일간

수정: 명중 시, 1일 간

설명: 띄어쓰기.


271쪽 캠비언-악마적 매혹

원문: 24시간 동안 캠비언의 악마적 매혹에 면역을 얻게 됩니다.

수정: 24시간 동안 해당 캠비언의 악마적 매혹에 면역을 얻게 됩니다.

설명: 다른 캠비언의 악마적 매혹에 대해서는 면역을 얻지 않습니다.


272쪽 켄쿠-몸짓으로 말하는 자

원문: 흉내내며, 한두마디, 만들어내지는

수정: 흉내 내며, 한두 마디, 만들어 내지는

설명: 띄어쓰기.


272쪽 켄쿠-몸짓으로 말하는 자

원문: 켄쿠는 다른 이들의 몸짓이나 눈짓을 쉽게 따라 할 수 있기에, 이들이 서로 복잡한 생각이나 감정을 교환하고자 할 때는 오히려 간결한 소리만이 오가곤 합니다.

수정: 켄쿠는 다른 이들의 몸짓이나 눈짓을 이해하는 데 도가 텄기 때문에, 서로 복잡한 생각이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할 때도 소리 자체는 오히려 간결할 때가 많습니다.

설명: 몸짓이나 눈짓에 담긴 뜻을 이해하면 되니까 소리는 간결해도 상관없다는 내용입니다.


272쪽 켄쿠-소검, 단궁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72쪽 쪽지

원문: 가는게 좋아

수정: 가는 게 좋아

설명: 띄어쓰기.


273쪽 켄타우르스

원문: 켄타우르스

수정: 켄타우로스

설명: 발음과 표기 오류.


273쪽 켄타우르스-야생의 유목민들

원문: 켄타우르스 부족은 온대에서 열대 기후에 걸쳐 퍼져 있으며, 가벼운 가죽이나 몸에 바를 기름만 있으면 그런 기후를 견뎌낼 수 있습니다.

수정: 켄타우로스 부족은 약간의 털이나 몸에 바를 기름만 있어도 혹독한 날씨를 견딜 수 있는 온대에서 열대 기후 지역에 걸쳐 퍼져 있습니다.

설명: ‘가벼운 가죽이나 몸에 바를 기름’은 ‘기후’가 아니라 ‘(가끔 찾아오는 혹독한) 날씨’를 견뎌내기 위한 것입니다. 온대나 열대 기후 지역은 평소에는 그냥 살면 되고 가끔 찾아오는 혹독한 날씨도 가벼운 대비책만 있으면 견딜 수 있다는 것이지요.


273쪽 켄타우르스-야생의 유목민들

원문: 지붕이 있는 안식처를 짓거나 천막을 치는 경우조차 거의 없습니다.

수정: 안식처는커녕 천막을 치는 일조차 거의 없습니다.

설명: ‘간단히 천막을 치는 것’이 ‘제대로 안식처를 짓는 것’보다 더 못한 일로서 연결되어야 하는데 원문에서는 서로 대등한 일로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원문같이 쓰려면 앞에 ‘안식처를 짓거나 천막을 치는 경우’보다 더 나은 경우가 나왔어야 합니다.


273쪽 켄타우르스-야생의 유목민들

원문: 켄타우르스는 수십 년에 걸쳐 반복해서 대륙 곳곳으로 옮겨 다니므로, 한 세대가 같은 길을 여러 번 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수정: 켄타우로스의 이주는 그 경로가 여러 대륙에 걸쳐 있고 한 바퀴 도는 데 수십 년이 걸리므로, 켄타우로스 부족은 대개 한번 지나간 길에는 여러 세대 동안 다시 들르지 않게 됩니다.

설명: 이주 경로를 한 바퀴 돌고 다시 그 경로를 돌기 시작(=반복 repeat)하기까지 수십 년이 걸린다는 내용입니다.


273쪽 켄타우르스-은둔하는 정착자들

원문: 은둔하는 정착자들

수정: 마지못해 정착하는 이들

설명: reluctant settlers. 항목의 내용이 ‘다른 크리쳐들 사이에 섞여 사는 켄타우로스’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은둔하는’은 의역이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273쪽 켄타우르스-은둔하는 정착자들

원문: 하지만 부족을 잃어버렸다는 상실감을 견딜 수 없는 이들은 때로 다른 종족들 사이에 섞여들기도 합니다.

수정: 하지만 부족을 잃어버렸다는 상실감을 견딜 수 있는 이들은 때로 다른 종족들 사이에 섞여들기도 합니다.

설명: 한 글자 때문에 정반대의 내용이 되었습니다. 상실감을 견딜 수 없어서 외로움 때문에 다른 종족들 사이에 섞여드는 게 아닙니다. 상실감을 견딜 수 없는 켄타우로스들은 야생 속으로 사라져 다시는 볼 수 없게 되고(아마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게 아닐까요?), 상실감을 견뎌 낸 자들은 다른 종족들 사이에 섞여서라도 계속 살아가는 거겠죠.


273쪽 켄타우르스-돌격

원문: 30ft 이상 직선으로 이동한 직후

수정: 30ft 이상 목표 방향으로 직선으로 이동한 직후

설명: 직선으로 이동하고 좌향좌, 우향우해서 옆에 있는 적에게 공격할 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73쪽 켄타우르스-장창, 발굽, 장궁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