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 있고 착하고 곤란한 사람 못 지나치고 근데 왜 찐따들은 플레이만 하면 악 성향 덱스 캐 골라서 동료 뒷통수치고 위기상황에 은신하고 중요한 순간인데 관심 없다는 듯 냉소만 흘리고 대체 그런 개좆같은 캐릭터는 어디서 보고와서 하는 거냐? 집단에서 소외되다보니 생긴 상상친구인가... - dc official App
밷애스의 악성향 민캐라는 표지만 보는거임
안에서 펼쳐지는 므-찐 모습은 다 놓치고 일단 쟤랑 비슷하면 므-찌게찌? 하고...
순수하게 의리있고 착하고 곤란한 사람 못 지나치는 주인공 요즘 별로 없을 걸? 요즘 갓세계물 주인공 놈들 직업이 대개 니트나 왕따나 히키코모리던데.
근데 그런 애들도 속은 정의롭지 않냐? 누구 괴롭히는 거 질색하고? - dc App
없지는 않은데 대개는 먼치킨 뽕빨물이라 힘에 취해서 날뛸 뿐인 찐따가 많음.
소위 어물전 로그들은 그 수준을 한참 뛰어넘어서 그걸론 설명이 안됨. 혼자하는 샌드박스 게임에서 막장 몰살 플레이 하는 심리에 가까울거야...
최신 건담 보니까 요즘 주인공은 살인마던데
왜냐면 그런 ㅈㄴ 멋진 캐는 정의와 빛 기타 등등 질서선 혹은 중립선이나 혼돈선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은 거를 손해 봄.
1대 닥터께서 우정 출현하시는 크리스마스 스페셜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선은 어떤 놈(닥터)이 우주를 고치고 다니지 않는 이상 좋은 생존 방식이 아님.
특히 모험가 같은 세상 이곳저곳에 적을 만들기 좋은 직업이라면 더더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