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질 것 같다.

별로 재미는 없지만 달리 할 것도 딱히 없고

못하는 게 잘못은 아니지 하는 측은지심으로

PL이 날 상대해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다

역시 이야기를 즉흥적으로 지어내는건 악수였을까?

NPC를 붙여줬어야 했나?

실패했더라도 여기선 그냥 이야기의 진도를 팍 빼버려야했나?

행동강령 만들어두고 할 걸 잘못한 것 같다.

시이이이발 자신감이 조루여 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