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포스트인데 결과물 품질은 둘째치고 자나사는 이미 검수까지 마친 것 같고 지금쯤이면 SCAG도 마쳤을 것 같은데.
펀딩때 욕 엄청 먹고 그냥 취소했나.
십새기들 그냥 내주지
근데 욕 먹고 취소하기에는 벌리는 돈이 짭짤하지 않나? - dc App
반품한 사람도 제법 많았고 재인쇄한다고 잃은 돈도 컸을 거라서. 코어 룰에 비해 서플 판매량은 그보다 적을 거기도 하고
애초에 취소할래도 계약 문제 엮여 있어서 쉽게 안 되는 걸로 아는데 위약금 물 깜냥도 없지 않나. 걍 준비만 걸어두고 눈치보다가 대충 찍어서 내고 말 거 같은데.
하여튼 속사정을 모르니 좀 답답하네
번역만 하고 검수는 안 했을 듯.
십새기들 그냥 내주지
근데 욕 먹고 취소하기에는 벌리는 돈이 짭짤하지 않나? - dc App
반품한 사람도 제법 많았고 재인쇄한다고 잃은 돈도 컸을 거라서. 코어 룰에 비해 서플 판매량은 그보다 적을 거기도 하고
애초에 취소할래도 계약 문제 엮여 있어서 쉽게 안 되는 걸로 아는데 위약금 물 깜냥도 없지 않나. 걍 준비만 걸어두고 눈치보다가 대충 찍어서 내고 말 거 같은데.
하여튼 속사정을 모르니 좀 답답하네
번역만 하고 검수는 안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