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눈이 너무 좁았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도 저들만의 방식이 있는 거고 자기들이 재밌으면 된 거인데 그 기록만 보고 욕 하는 건 제가 멍청했다고 생각합니다.
찾아보니까 제 성향에 맞는 로그도 많고 trpg 자체가 저랑 맞지 않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뉴비면서 뭐가 잘났다고 그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다를 바 없는 찐따인데 제가 뭐라도 된 것처럼 난폭한 언행으로 비난만 한 게 부끄럽습니다.
조금 더 식견을 길러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또 불편하실 일 없도록 아까 썼던 글은 삭제했습니다.
사과할것까지야;;
게이야...
그럴수도 있지 ㄱㅊ
정중한 사과를 할 줄 아는 행동력 있는 사람이구료
엥 무슨 글을 올렸길래
자기 허물을 인정할줄 아는 분이니 어느 팀에 가서도 환영받으실 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