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재밌어하는거 보면 흐뭇하긴한데 그거도 딱 그때뿐이고

이제는 그냥 책임감으로 준비하고 돌리는거같다

솔직히 재미도 흥미도 이젠 안느껴져

내가 마스터니까 탈주도 못하고
지옥에 어중간하게 껴있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