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잡이 플레이어.
진행이 삼천포로 빠지거나, 중간에 뭔가 늘어지는 느낌을 감지 했을 경우에 확 드러나는 타입인데
중간에 답답함을 느끼면 자신들이 밟아온 플레이를 다시 암기 하듯이 진행했던 내용을 풀어서 같이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전파하고 자신들의 본 목적이 무엇인지 또렷하게 각인 시킨 뒤에 진행을 이끄는 타입임
이런 유형의 플레이어가 팀에 있을 경우 마스터가 본래 기획했던 시나리오가 1시간에서 2시간 이상 빨리 끝나는 기현상이 벌어짐
길잡이 플레이어.
진행이 삼천포로 빠지거나, 중간에 뭔가 늘어지는 느낌을 감지 했을 경우에 확 드러나는 타입인데
중간에 답답함을 느끼면 자신들이 밟아온 플레이를 다시 암기 하듯이 진행했던 내용을 풀어서 같이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전파하고 자신들의 본 목적이 무엇인지 또렷하게 각인 시킨 뒤에 진행을 이끄는 타입임
이런 유형의 플레이어가 팀에 있을 경우 마스터가 본래 기획했던 시나리오가 1시간에서 2시간 이상 빨리 끝나는 기현상이 벌어짐
ㅇㄱㄹㅇ - dc App
아 ㅋㅋ 이거완전 플레이어 팁이자너 ㅋㅋ
근데 실제로 만나려면 생각보다 희귀한 타입이기도 하고 이런 종류는 마스터가 숨겨둔 맥거핀을 자주 놓치기 때문에 최선의 타입은 아니야
ㅇㅈ 이런타입은 파티 리더면 좋음. 이런 유형 말고도 파티에 마스터 의도 잘 캐치하는 사람도 같이 있으면 더욱 완-벽
한층 더 높이, 리더는 따로 있을때가 시너지 효과가 더 좋더라고. 길잡이 플레이어가 리더가 되면 '왜 다 자기식대로 끌고가려하지?'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리더는 따로 있고 마치 리더가 길잡이 플레이어의 의견을 수렴하는 듯한 구도로 가면 모두가 만족하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