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D&D에서 사용하는 연혁)


1300 DR - (정확한 날짜 아님) 바알이 바알스폰 계획을 통해 자신이 죽더라도 부활 할 수 있도록 여러 필멸자들을 임신시키기 시작함

1342 DR - 바알이 알리아나를 범했다.

1343 DR - 알리아나가 바알스폰을 출산하나, 고라이온의 개입으로 인하여 바알스폰(양자)는 구출된다.

1355 DR - 이후 출생 후 캔들킵에서 자란다. 이 시점에서 이모엔등을 만나고 고라이온의 손에 의해 양육된다.

1360 DR - 17세에 사례복의 사주와 위험에 의하여 캔들킵을 떠나 이동중, 사례복에 의해 고라이온이 살해당한다. (발더스게이트 1 시작)

1368 DR - 발더스게이트 1 

1368 DR - 사례복에게 복수 (발더스게이트 1 엔딩)

1369 DR - 사례복을 제거하였으나, 여론이 나쁘게 움직이고 바알의 혈통 때문에 문제됨 앰(국가 이름)으로 이동중에 습격 납치당함 (발더스게이트 2 시작)

1369 DR - 발더스게이트 2

1369 DR - 이레니쿠스를 무찌르고 엘프들의 도시 설다네설라에 머물던 양자는  또다시 다른 바알스폰으로 인해 여론이 나빠진다.

(설다네설라는 이후 멸망함)

1369 DR - 발더스게이트 2 바알의 왕좌

1369 DR - 아멜리산을 물리친 양자는 필멸자로서 남기를 선택하고  바알의 에센스는 여전히 페어룬에 남는다.(게임과 다른부분)

1370 DR 이후 - 캔들킵으로 돌아와서 휴식한 후, 발더스게이트로 돌아가 플레이밍 피스트에 정식으로 입단한다.

1374 DR - 소실리시안 제국(오우거 메이지 소실리스가 이끄는 몬스터 국가)에 의하여 앰이 공격당한다. 이에 플레이밍 피스트로서 개입하여 여러 활약을 한다.

1385 DR - 주문역병의 발발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은 발더스게이트를 이끌고, 주문역병으로 인한 여러 난민들을 발더스게이트에 수용하여 명성을 얻는다.

연도불명 - 발더스게이트의 공작 발라켄이 늑대인간들과 함께 일으킨 쿠데타로 인하여 여러 공작들이 사망한다. 양자는 이를 물리치고 발더스게이트의 공작이 된다.

이쯤에 플레이밍 피스트는 정식으로 발더스게이트의 공식무력기관이 된다.

1482 DR까지 - 발더스게이트의 공작이자 플레이밍 피스트의 단장, 인간임에도 100세넘게 생존하며  발더스게이트의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는다.

1482 DR - 비캉(바알스폰)과의 교전 도중 사망 or 이후 슬레이어로 부활하여 플레이어의 손에 죽임 당한다.

이후 존경받던 인물의 사망으로 인하여 장례식이 치뤄지고 발더스게이트의 가장 명예로운 이들이 잠든 무덤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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