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쪽 클로커-위장하는 잠복자
원문: 꼬리와 지느러미를 넓게 편 클로커는 어둠 속을 조용히 날아다니며 마치 가오리가 해저에서 그렇게 하듯 동굴의 그림자 속에 숨어 미끄러지듯 날아다닙니다.
수정: 가오리가 물속을 미끄러지고 해저에 몸을 숨기듯이, 클로커는 꼬리와 지느러미를 넓게 펴고 어둠 속을 미끄러지듯 날고 동굴의 그림자 속에 숨습니다.
설명: 날아다닌다는 말을 두 번이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283쪽 클로커-기회를 엿보는 포식자
원문: 그들은 인간형 종족들의 일행 뒤를 따라다니며 전투 직후 이들이 부상당했을 때를 노리거나, 아프거나 연약한 일행, 혹은 외따로 떨어진 자를 노립니다.
수정: 그들은 인간형 종족들의 일행 뒤를 따라다니며 전투 후에 부상당한 이를 노리거나, 언더다크의 짐승 떼를 쫓아다니다가 아프거나 연약한 것, 혹은 외따로 떨어진 것을 노립니다.
설명: 크게 상관은 없는데, 클로커가 인간형 크리쳐만 먹이로 삼는다고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83쪽 클로커-섬뜩한 흐느낌
원문: 이들은 서로 초음파에 가까운 흐느낌을 통해 대화를 나눕니다.
수정: 이들은 서로 초저주파음 흐느낌을 통해 대화를 나눕니다.
설명: 이 문장에서 subsonic은 infrasonic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초저주파음(진동수가 아주 작아서 사람이 못 듣는 소리)입니다. 초음파는 초고주파음(진동수가 아주 커서 사람이 못 듣는 소리)입니다.
283쪽 클로커-섬뜩한 흐느낌
원문: 전투가 매우 격렬해지면 이 섬뜩한 흐느낌은 귀에 들릴 정도로 커지며,
수정: 클로커가 더 강하게 소리를 내면 이 섬뜩한 흐느낌은 사람의 귀에 들릴 정도로 커지며,
설명: 클로커의 ‘흐느낌’ 행동을 묘사한 것입니다. 전투가 격렬해지지 않아도 클로커가 원하면 적의 귀에 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283쪽 클로커-클로커의 회합
원문: 가끔 새로운 위험 요소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거나 방어를 의논하기 위해서 여러 클로커가 모일 때도 있습니다. 이들은 모임에서 사냥터를 나누고, 자신들의 거주지에 영향을 줄 요소들을 고려합니다.
수정: 가끔 방어를 위해서나 새로운 위험 요소, 괜찮은 사냥터, 자신들의 거주지에 영향을 줄 만한 정세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여러 클로커가 모일 때도 있습니다.
설명: 제가 보기에는 문장이 뭔가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서 고쳐봤습니다.
283쪽 클로커-물기, 꼬리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83쪽 클로커-물기
원문: 명중 굴림에 이점을 받은 상태였다면,
수정: 클로커가 목표에 대해 어떤 이점을 받는 상태이면,
설명: 명중 굴림에 대한 이점이 아니어도 됩니다. 대개는 명중 굴림이겠지만요.
283쪽 클로커-물기
원문: 클로커에 인접해 있는 크리쳐는 행동을 사용해 DC 16의 근력 판정에 성공하면 클로커를 떼어낼 수 있습니다.
수정: 어떤 크리쳐든지 행동을 사용해 DC 16의 근력 판정에 성공하면 클로커를 떼어낼 수 있습니다.
설명: ‘인접한’이라는 말 없습니다. 멀리서 장대로 밀어서 떼어낼 수도 있죠. 빅비의 손 주문으로 근력 판정을 할 수도 있고요.
283쪽 클로커-흐느낌
원문: 24시간 동안 클로커의 흐느낌에 면역을 얻습니다.
수정: 24시간 동안 해당 클로커의 흐느낌에 면역을 얻습니다.
설명: the cloaker’s moan. 다른 클로커의 흐느낌에는 면역을 얻지 않습니다.
283쪽 클로커-환상
원문: 클로커가 밝은 빛이 비치는 지역에 들어서면
수정: 클로커가 밝은 빛이 비치는 지역에 있게 되면
설명: 만에 하나 ‘클로커가 이동하거나 이동당해서 밝은 빛이 비치는 지역에 들어가게 될 때’만 해당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클로커는 가만히 있는데 그 자리에 밝은 빛을 비추는 경우도 있겠죠.
283쪽 클로커-환상
원문: 환영 분신이 있을 때, 다른 크리쳐가 클로커를 목표로 공격을 가하거나 해로운 주문을 시전하려 한다면 해당 크리쳐는 무작위로 주사위를 굴려 자신의 행동이 본체에 명중했는지 아닌지 판정해야 합니다. 시각에 의존하지 않는 이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수정: 환영 분신이 있을 때 다른 크리쳐가 클로커를 목표로 공격을 가하거나 해로운 주문을 시전하면 해당 크리쳐는 무작위로 주사위를 굴려 자신의 행동이 본체를 목표로 하는지 아닌지 판정해야 합니다. 시각이 없는 상태이거나 시각에 의존하지 않는 크리쳐는 이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설명: ‘명중했는지 아닌지(=명중 굴림)’는 공격을 하려면 환영 분신이 없을 때도 당연히 판정하는 거죠. 명중 굴림을 하기 전에 어떤 걸 목표로 삼을지 먼저 정하는 주사위 굴림인 것입니다. ‘시각에 의존하지 않는’ 뒤에 ‘크리쳐는’이 빠졌고요.
284쪽 키마이라-분열된 존재
원문: 이 세 측면으로 인해 키마이라는 최대 10마일 반경의 영역에 집착하며, 더 강력한 존재를 경쟁자 삼아 모욕을 주고 물리치려 듭니다.
수정: 이 세 측면으로 인해 키마이라는 폭이 무려 10마일에 이르는 영역을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키마이라는 야생 동물을 사냥하고 더 강력한 존재를 경쟁자 삼아 모욕을 주고 물리치려 듭니다.
설명: 원문은 지배욕과 흉포함 때문에 굉장히 넓은 지역을 자기 영토로 삼는다는 느낌을 살리지 못합니다.
284쪽 키마이라-분열된 존재
원문: 이 괴물은 약자를 희롱하며, 정비하지 못한 적들의 태세를 무너트린 다음 적들이 상처 입고 공포에 질릴 때까지 몰아붙인 후 다시 돌아와 숨통을 끊습니다.
수정: 이 괴물은 약자를 가지고 놉니다. 갑자기 공격을 그만두고 상처 입고 공포에 질린 먹잇감을 두고 떠납니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 숨통을 끊는 것입니다.
설명: break off가 ‘태세를 무너트리다’라는 뜻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중단한다는 뜻입니다.
284쪽 키마이라-물기, 뿔, 할퀴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85쪽 타라스크
원문: 이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타라스크만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누구도 이 사실을 증명하지는 못했습니다.
수정: 이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타라스크만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괴물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합니다.
설명: ‘알려져 있지만’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의역을 한 건가 봅니다.
285쪽 타라스크-전설적 저항력
원문: (3/일)
수정: (3회/일)
설명: ‘일’ 빠졌음.
285쪽 타라스크-반사 갑각
원문: 주문은 튕겨나 그대로 시전자에게 돌아갑니다.
수정: 마치 그 주문을 타라스크가 시전하고 원래의 시전자를 목표로 한 것처럼 시전자에게 반사됩니다.
설명: 타라스크가 시전하고 원래의 시전자가 목표가 된다는 것이 규칙상 의미가 있으니까 굳이 이렇게 써 넣은 게 아닐까요?
285쪽 타라스크-다중공격
원문: 타라스크는 공포스러운 존재감을 사용한 다음,
원문: 타라스크는 공포스러운 존재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 사용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285쪽 타라스크-물기, 할퀴기, 뿔, 꼬리, 공포수르언 존재감
원문: 명중시, 1분간
수정: 명중 시, 1분 간
설명: 띄어쓰기.
285쪽 타라스크-물기
원문: 이렇게 붙잡힌 크리쳐는 포박 상태가 되며,
수정: 목표는 이 붙잡힌 상태가 끝날 때까지 포박 상태이며,
설명: 원문에서는 붙잡힘 상태를 해소하면 포박 상태에서도 벗어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없습니다.
285쪽 타라스크-공포스러운 존재감
원문: 타라스크 주변 120ft 내에서 타라스크가 선택한 크리쳐들 모두는 DC 17의 지혜 내성 굴림에 실패할 경우 1분간 공포 상태가 됩니다.
수정: 타라스크 주변 120ft 내에서 타라스크가 선택한 크리쳐들은 타라스크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면 DC 17의 지혜 내성 굴림에 실패할 경우 1분 간 공포 상태가 됩니다.
설명: 타라스크가 선택한 크리쳐가 타라스크를 인식하고 있지 않다면 공포스러운 존재감의 효과에 걸리지 않습니다. 무의식 상태라든지 타라스크를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상태라든지.
285쪽 타라스크-공포스러운 존재감
원문: 만약 크리쳐가 내성에 성공하거나 지속시간이 지나 공포에서 벗어났다면, 해당 크리쳐는 이후 24시간 동안 타라스크의 공포스러운 존재감에 면역을 얻게 됩니다.
수정: 만약 크리쳐가 내성에 성공하거나 공포에서 벗어나면, 해당 크리쳐는 이후 24시간 동안 해당 타라스크의 공포스러운 존재감에 면역을 얻게 됩니다.
설명: 감정 진정화Calm emotions 주문 같은 효과에 의해서 공포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해당 타라스크의 공포스러운 존재감에 대해서만 면역을 얻게 됩니다. 다른 타라스크의 공포스러운 존재감에는 면역을 얻지 않습니다.
285쪽 타라스크-내리삼키기
원문: 내리삼키기
수정: 씹기 또는 우적거리기
설명: chomp. 전설적 행동 중에서 물기 행동이나 삼키기 행동을 하는 선택지입니다. ‘내리삼키기’가 대체 뭔 말이죠?? 연달아 삼킨단 말인가?
287쪽 투명 추적자-목적을 지닌 사냥꾼
원문: 투명 추적자는 일단 만들어지고 나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소환자의 편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정: 투명 추적자는 일단 만들어지고 나면 임무가 주어질 때까지 소환자의 옆에 가만히 있습니다.
설명: 오묘하게 잘못 번역한 걸 보니 영어 문장을 대애충 훑어보듯이 읽었나 봅니다.
287쪽 투명 추적자-목적을 지닌 사냥꾼
원문: 투명 추적자는 아무리 잘해도 비협조적인 하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수정: 투명 추적자는 아무리 잘해도 마지못해 말을 듣는 하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설명: 시키는 일은 하니까 비협조적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87쪽 투명 추적자-보이지 않는 위협
원문: 이 원소 크리쳐 자체는 공격을 가하고 난 다음에도 계속 투명한 상태입니다. 오로지 투명체를 감지할 수 있는 마법을 사용해야만 투명 추적자의 흐릿한 외곽 형체를 볼 수 있습니다.
수정: 이 원소 크리쳐는 공격을 할 때조차 계속 투명한 상태입니다. 투명체를 감지할 수 있는 마법으로도 흐릿한 윤곽만 겨우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설명: 자꾸 직역을 안 하고 맘대로 비틀어서 오역을 하네요.
287쪽 투명 추적자-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인 무기에 의한 타격/관통/참격 피해
수정: 비마법적인 공격에 의한 타격/관통/참격
설명: 비마법적인 무기와 비마법적인 공격은 다릅니다.
287쪽 투명 추적자-후려치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88쪽 트로글로다이트
원문: 언더다크의 낮은 지역에 눌러앉고는
수정: 언더다크의 얕은 지역에 눌러앉고는
설명: shallow depth. 낮은 지역은 깊은 지역이겠죠.
288쪽 트로글로다이트-카멜레온 피부
원문: 트로글로다이트는 은신 시도시 민첩(은신) 판정에 이점을 받습니다.
수정: 트로글로다이트는 숨기 위한 민첩(은신) 판정에 이점을 받습니다.
설명: hide랑 stealth를 똑같이 ‘은신’이라고 번역해서 이런 문제를 만드네요. hide를 ‘숨기’라고 하든지 아니면 stealth를 ‘은밀함’이라고 했으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텐데요. ‘시도시’도 ‘시도 시’라고 띄어서 써야 합니다.
288쪽 트로글로다이트-악취
원문: 이후 1시간 동안 트로글로다이트의 악취에 대해 면역을 얻습니다.
수정: 이후 1시간 동안 모든 트로글로다이트의 악취에 대해 면역을 얻습니다.
설명: 오류는 아닌데, 헷갈리거나 오해할 여지가 없게 ‘모든’이라는 말을 넣어주는 게 더 좋겠습니다.
288쪽 트로글로다이트-물기, 할퀴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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