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는 침펄풍으로 입문한지 얼마 안 된 뉴비인데

댄디 5판 계속 하다보니까 뭔가 아쉬운게 있어서

이전 판본 서플 계속 이리저리 보다보니 쩜오를 제일 많이 보게 되더라고

영어는 나름 한다고 생각해서 원문 읽는 건 무리없음

unearthed arcana는 뭔가 클래스에 집중되어 있고

자나사 같은것도 괜찮긴 한데

서사의 바리에이션을 확장시키는것 같지는 않고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