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의 부름 하는데

다른 플레이어들이 몸을 지나치게 사리는 것 같음

아 이건 했다가 뭐 이상한 거 나오는 거 아냐?
위험하니까 저는 혼자 남아있겠습니다,
또는 이미 해본 스토리인지 함정을 쉽게 간파하고 패스한 것 같은?

이런 식인데

내 생각엔 너무 노잼이 되는데
우짜면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