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프라인 모임 관련 갤러리들은
자연스럽게 정모도 가지고
뭐 만나다보면 형 동생 하고
갤에서도 그냥 친숙하게 인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티알계는 대부분
그냥 플을 위해서 만나고
아는 사람이라도 뭐 반갑게 인사하는 것도 없고 진짜 딱 플레이만 하고 그냥 휙 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진짜 그냥 롤에서 플레이 위해서 파티 맺고 휙 가버리는 느낌임.
이게 그 게임감각인가...
근데 또 카페나 어디가면 말투 되게 친절해짐.
사실 그렇게 사교성 좋고 말투 사근사근한 사람 거의 없던데...
가끔 뭔가 인지부조화가 느껴짐.
물론 아닌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다수같은 느낌이라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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