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부조화스러운 거 같음.
뭐 그건 미국에 가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긴 거기보다 하는 사람도 훨씬 적고
그 안에서도 비서교적인 사람들 비중이 훨씬 높아서...
나도 사교적인 편은 아닌데
직장생활 하면서 배운 기본적인 에티켓은 있거든
근데 솔직히 단편하러 가면
진짜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자기소개 똑바로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처음엔 이 새끼가 나 무시하나 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사회성이 부족한 거였음...
그 뒤로는 그냥 외려 더 친절하게 말 걸고
더 배려해주려고 함.
그럼 좀 밝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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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그래도 롤플해보려는 사람이 그럴리가
? 플 안 해봄? - dc App
플해봄 아직그런분들은 못만나봄...
많음 인사해도 인사만 딱 하고 바로 폰 좀. 보통은 처음 만나면 자기소개부터 하잖아. 근데 그런 상식이 부재함. - dc App
티알은 아직못해봤는데 그건좀 충격이네
난 말걸기가 다른의미로 무섭던데 좀 벽이있어서 아는사람들끼리만 이야기하고 노는느낌
누군가의 싸가지가 없다는 것은 그사람 성품이 악해서가 아니라 예의 범절을 "몰라서" 일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한다고...
웅웅 근데 그냥 티알에 관심 갖고 온 평범한 사람들은 초반에 적응하기 힘든 건 사실인듯 - dc App
사회성 부족은 학습으로 메꿀수 있는건 맞음. 다만 '당장' 내 눈앞에서 불편하니 기피하는 것일 뿐.
니 주변엔 그런 사람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