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가치관 전사인 내 캐릭터가 임사체험을 통해

' 이렇게 착하게 살아봤자 좋은 기억은 없었으니 지금부터는 이기적인 삶을 선택한다 ' 란 선택지를 부여받음..ㅋㅋ

나는 황천길 굴림 성공 후 이기적인 쉽새끼가 되었고, 친하게 지내던 마법사와 ' 죽었다 깨어나더니 사람이 변했다 ' 면서 마찰을 빚고있음..

또 사제는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나랑 마법사가 티격태격하니까 고통받고

성기사는 이 모든게 신의 농간이라며 자기가 시험에 들었다고 비탄에 빠졌는데

무슨 굿플레이스 멤버들이 서로를 고통주는 것 처럼 생지옥 감정갈등이 얽히면서 개꿀쟘 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