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와닿게 되는 순간이 아주 가끔 있다
뉴비라고 소개한 플레이어라고 하더라도 시작부터 다른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
이런 부류가 지키는 공통점은 아주 심플하다
1. 마스터와 다른 PL의 말을 정말 잘 들어준다. 소통력도 뛰어나고, 혹시나 그 내용의 설명이 부실하면 내용을 덧붙여서 보충설명을 해줄 정도로 진행하는 게임의 집중력이 굉장히 남다르다
2. 매너를 갖췄다 별거 아닌건데 초면에 가볍게 인사하고 얘기하는게 아주 자연스럽다
룰을 잘 숙지하고 있느냐 아니냐
캐릭터에 몰입해서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
같이 게임하면서 PL의 플레이 보고 그딴거 필요 없다고 느꼈다
그래 그냥 말이 잘통하고 내 얘기에 집중할 수 있는 친구만 있으면 이 게임은 돌아가는거야...
시간 없어서 정기팀 권유는 거절해버리고 떠난 너말이야 너
잡으면 놔주기 싫은 새끼...
가질 수 없어서 부숴버리고 싶은 새끼.....
뉴비라고 소개한 플레이어라고 하더라도 시작부터 다른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
이런 부류가 지키는 공통점은 아주 심플하다
1. 마스터와 다른 PL의 말을 정말 잘 들어준다. 소통력도 뛰어나고, 혹시나 그 내용의 설명이 부실하면 내용을 덧붙여서 보충설명을 해줄 정도로 진행하는 게임의 집중력이 굉장히 남다르다
2. 매너를 갖췄다 별거 아닌건데 초면에 가볍게 인사하고 얘기하는게 아주 자연스럽다
룰을 잘 숙지하고 있느냐 아니냐
캐릭터에 몰입해서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
같이 게임하면서 PL의 플레이 보고 그딴거 필요 없다고 느꼈다
그래 그냥 말이 잘통하고 내 얘기에 집중할 수 있는 친구만 있으면 이 게임은 돌아가는거야...
시간 없어서 정기팀 권유는 거절해버리고 떠난 너말이야 너
잡으면 놔주기 싫은 새끼...
가질 수 없어서 부숴버리고 싶은 새끼.....
막줄 무섭누;
죄송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