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알 자체의 특성
한 번 플레이에 3시간 넘게 걸리고 정기적으로 모여야하고 오글거리게 롤플레잉 해야하고 많은 사람이 즐기기엔 특이성이 너무 큼.
2. 티알 유저의 문제
찐따들의 소굴인지라 솔직히 갓반인들은 적응하기 힘듬.
3. 홍보의 부재
솔직히 티알 홍보해서 인구를 늘려보자 이런 프로젝트를 해보자 해도 티알러들은 별 반응 없음. 겜 특성상 우리팀마누재밌음 그만이지 유입 많아서 뭐 어쩌라는 거지 라는 유저가 더 많음.


고로 티알판은 현상태 유지 외에 다른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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