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의 부담중 하나는 플레이어라는 인간에 대한 관리다. 모으고 쫓아내고 하는 거. 나는 이걸 마스터와 구분해서 팀장 혹은 팀 리더로 부르는데 '팀 관리는 제가 하겠습니다. 마스터링 해주실 분?' 하면 상대적으로 마스터 초빙의 가능성도 높아진다.내가 마스터를 안하면서도 팀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지.
하긴 둘 다 하는 것도 일이긴 함.
물론 팀없찐에게는 그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