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쪽 트롤-변형: 역겨운 사지
원문: 한번에 15점 이상의 참격 피해를 받았다면,
수정: 한 번에 15점 이상의 참격 피해를 받았다면,
설명: 띄어쓰기.
289쪽 트롤-변형: 역겨운 사지
원문: 잘려나간 팔은
수정: 잘려나간 팔은
설명: ‘잘려나간 팔’까지만 굵은 글씨로 표시해야 합니다.
289쪽 트롤-재생
원문: 그 다음 턴의 시작에는 hp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수정: 그 다음 턴의 시작에는 재생 특징으로 hp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설명: 물약이나 마법에 의해서 hp를 회복하는 건 됩니다.
289쪽 트롤-재생
원문: 트롤은 hp가 0 이하로 내려간 다음 턴에 재생이 불가능해지면 완전히 파괴됩니다.
수정: 트롤은 hp가 0이고 재생이 불가능한 채로 턴을 시작하면 완전히 파괴됩니다.
설명: hp는 0보다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다음 턴’이라고 하면 ‘산성이나 화염 피해로 트롤의 hp가 0이 되도록 공격한 크리쳐의 다음 순서 크리쳐의 턴’ 또는 ‘hp가 0인 트롤에게 산성이나 화염 피해를 준 크리쳐의 다음 순서 크리쳐의 턴’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289쪽 트롤-물기, 할퀴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90쪽 트린트-잠에서 깨어난 나무
원문: 트린트와 강력한 드루이드들은 다른 나무에 생명의 불꽃을 불어넣을 수 있으며,
수정: 어떤 나무에게 트린트가 될 잠재력이 있으면 트린트와 강력한 드루이드들은 그것을 느낄 수 있으며,
설명: 트린트와 드루이드들은 직접 트린트를 만드는 게 아니고 트린트가 될 만한 나무를 찾아내서 보호할 뿐입니다.
290쪽 트린트-잠에서 깨어난 나무
원문: 아래 등걸은 다리처럼 갈라지며, 높은 가지는 팔처럼 아래로 휘어집니다.
수정: 몸통줄기 아래쪽은 다리처럼 갈라지며, 긴 가지들은 팔처럼 아래로 휘어집니다.
설명: 등걸은 나무를 베어내고 남은 밑동입니다. 팔이 되는 건 몸통줄기의 비교적 높지 않은 데에서 뻗은 긴 가지들입니다. 높은 가지들은 머리카락 같은 역할을 하겠죠.
290쪽 트린트-전설적인 수호자들
원문: 자기 자리에서 계속 자라날 수 있습니다.
수정: 계속 자라납니다.
설명: ‘자기 자리에서’라는 말 없습니다.
290쪽 트린트-야생의 보호자
원문: 자리 자리에 뿌리를 박았을 때도
수정: 자기 자리에 뿌리를 박고 있는 동안에도
설명: 오타.
290쪽 트린트-야생의 보호자
원문: 몇 마일 떨어진 거리의 아주 자그마한 변화도 감지해 낼 수 있습니다.
수정: 몇 마일 떨어진 거리에서 벌어진 일의 영향도 주변의 아주 자그마한 변화를 통해 감지해 낼 수 있습니다.
설명: 주변의 변화를 통해 먼 곳의 사건을 감지하는 겁니다.
290쪽 트린트-야생의 보호자
원문: 숲에 독을 뿌리는 자,
수정: 숲을 오염시키는 자,
설명: those who poison the forest. 여기서 poison은 ‘더럽히다, 오염시키다’라고 번역해야 합니다.
290쪽 트린트-야생의 보호자
원문: 거대한 나무 – 특히 트린트와 친했던 나무를 해치는 자는 트린트의 격노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수정: 거대한 나무
설명: 훌륭한 나무, 특히 곧 깨어나 트린트가 될 나무를 해치는 자는 트린트의 격노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설명: 아름답고 훈훈하긴 한데 왜 굳이 창조번역을 한 걸까요? 앞에 강력한 드루이드들과 트린트들이 이런 나무들이 깨어날 때까지 보호한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걸 오류라고 지적하지 않았을 겁니다.
290쪽 트린트-감각능력
원문: 상시감지 11
수정: 상시감지 13
설명: 흔치 않은 오류네요.
290쪽 트린트-후려치기, 바위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91쪽 페가서스
원문: 페가서스
수정: 페가수스
설명: 안킬로사우루스나 코볼트처럼 원어 발음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291쪽 페가서스-고귀한 탈 것, 외계에서 태어남
원문: 탈 것
수정: 탈것
설명: 붙여 쓰기.
291쪽 페가서스-고귀한 탈 것
원문: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여겨집니다.
수정: 더 빠르고 덜 까다롭습니다.
설명: 그리폰, 와이번 등보다 성질이 덜 까다롭다는 내용입니다.
291쪽 페가서스-외계에서 태어남
원문: 엘프 만신전인 셀다린(Seldarine)의 충성스러운 탈 것으로 복종하곤 했습니다.
수정: 충성스러운 탈것으로서 엘프 만신전인 셀다린(Seldarine)을 섬깁니다.
설명: ‘탈 것’ 붙여쓰기. ‘복종’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하곤 하다’도 아무 데나 막 쓰니까 이상합니다.
291쪽 페가서스-발굽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92쪽 페리톤-부자연스러운 굶주림
원문: 부자연스러운 굶주림
수정: 비정상적인 굶주림
설명: 부자연스럽다는 표현은 대개 어색하다는 느낌이죠.
292쪽 페리톤-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인 무기에 의한 타격/관통/참격 피해
수정: 비마법적인 공격에 의한 타격/관통/참격 피해
설명: 비마법적인 무기와 비마법적인 공격은 다릅니다.
292쪽 페리톤-급강하 공격, 들이받기, 발톱
원문: 비행중, 명중시
수정: 비행 중,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92쪽 페리톤-날아치기
원문: 날아치기
수정: 날아서 지나치기 또는 통과비행
설명: flyby. 상대의 간격에서 날아서 빠져나갈 때 기회공격을 받지 않는 특징입니다. ‘날아치기’라면 날아서 공격을 해야겠죠.
293쪽 페어리 드래곤-투명한 장난꾼들
원문: 드래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투명한 상태로 장난을 걸 상대를 주시합니다.
수정: 페어리 드래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투명한 상태로 희생양이 골탕 먹는 모습을 구경합니다.
설명: ‘장난을 걸 상대’가 아니라 ‘장난에 걸린 상대’를 본다는 내용입니다.
293쪽 페어리 드래곤-투명한 장난꾼들
원문: 장난이 끝나고 나면 드래곤은 자기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데, 주로 “장난친 상대”의 상태에 따라 모습을 보이는 게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 장난이 끝나고 나면 페어리 드래곤은 “호구”의 성깔을 봐서 괜찮겠다 싶으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설명: “prey”를 밥, 봉, 호구 등으로 번역하는 게 더 맛깔나지 않을까요?
293쪽 페어리 드래곤-표
원문: 5살 미만
수정: 5살 이하
설명: 5 years or less.
293쪽 페어리 드래곤-선천적 주문시전, 행복감 브레스
원문: 드래곤의, 드래곤은, 드래곤이
수정: 페어리 드래곤의, 페어리 드래곤은, 페어리 드래곤이
설명: the dragon.
293쪽 페어리 드래곤-선천적 주문시전
원문: (주문 내성 DC 13).
수정: (주문 내성 DC 13)
설명: 괄호 뒤에 마침표(.)가 있습니다.
293쪽 페어리 드래곤-물기, 행복감 브레스
원문: 명중시, 5ft내의, 1분간
수정: 명중 시, 5ft 내의, 1분 간
설명: 띄어쓰기.
293쪽 페어리 드래곤-행복감 브레스
원문: 자기 턴이 끝날 때 다시 DC 11의 지혜 내성을 굴릴 수 있습니다.
수정: 자기 턴에 할 수 있는 것은 DC 11의 지혜 내성을 굴리는 것뿐입니다.
설명: ‘턴이 끝날 때’라는 말은 없습니다. 어차피 내성 굴리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턴을 마쳐야 하니까 턴이 끝날 때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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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먹잇감이라고 하는 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