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명찰이 없어서 그냥 안내봉사라고만 써있었는데 지금은 프린트 받아서 영어통역이라고 되있으니 갑자기 일이 엄청 편해졌다. 모든게 다 협조적이다

전엔 이상한 할배들이 20분 주기로 시비걸었는데 시발


교훈: 항상 완장은 니 삶을 편하게 해주므로 캐매를 할때 트레잇, 백스토리, 장점 등등을 전부 사회적 이득으로 몰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