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명찰이 없어서 그냥 안내봉사라고만 써있었는데 지금은 프린트 받아서 영어통역이라고 되있으니 갑자기 일이 엄청 편해졌다. 모든게 다 협조적이다
전엔 이상한 할배들이 20분 주기로 시비걸었는데 시발
교훈: 항상 완장은 니 삶을 편하게 해주므로 캐매를 할때 트레잇, 백스토리, 장점 등등을 전부 사회적 이득으로 몰빵하라.
전엔 이상한 할배들이 20분 주기로 시비걸었는데 시발
교훈: 항상 완장은 니 삶을 편하게 해주므로 캐매를 할때 트레잇, 백스토리, 장점 등등을 전부 사회적 이득으로 몰빵하라.
코리언의 인식: 안내봉사=호구
지옥 불반도는 뭔가 있어 보이면 대우가 급 바뀜 ㅇㅇ 지금 니 경우에는 영어 잘하는 고학력자 혹은 공부잘하는 사람 같은 효과를 발휘하는거겠지.
확실히 내 경험상으로도 응급실에서 난리 피는 사람들은 가운 입은 사람에겐 뭐라 안하더라. 애꿏은 조무사나 접수 직원에게만 큰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