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물건을 찾았는데 없다? 앗 이녀석이!
시시건건 동료 물건 노리다가 쿠사리 맞는 뒷골목 출신 도벽 소매치기라거나
그런 애가 위급상황에서 갑자기 소매치기해 온 물건을 딱 꺼내서 위기 탈출하거나
그런 장면이 '로그'의 전형으로 여겨지니까 별 생각 없이 하는 것...
중요한 물건을 찾았는데 없다? 앗 이녀석이!
시시건건 동료 물건 노리다가 쿠사리 맞는 뒷골목 출신 도벽 소매치기라거나
그런 애가 위급상황에서 갑자기 소매치기해 온 물건을 딱 꺼내서 위기 탈출하거나
그런 장면이 '로그'의 전형으로 여겨지니까 별 생각 없이 하는 것...
상대 플레이어가 동의해주고 쿠사리 맞는걸 로그플레이어가 불쾌하게 안여기면 재밌을거같긴함
어디서 대체 그런 장면을 본거냐?
당장 이번에 나온 버즈 오브 프레이에서만 해도 카산드라가 오만 거 다 훔치고 다니지..
그건 느낌이 좀 다를 것 같은데, 애초에 알피지가 아니라 상호 합의가 필요한 상황도 아니거니와(심지어 그 도둑질이 내용 진행이 될 수도 있고) 정체성이 도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도둑질을 캐릭터로 만든거 아님? 도적은 도둑질 말고도 해야할게 많잖아
보충하자면 그 '카산드라'라는 캐릭터가 도둑질을 아무리 많이 해도 파티플레이 안의 '로그'로 인식될 수 있느냐하는 거지.
드래곤랜스에서 탓슬호프 버풋도 그렇고 댄디에서도 꽤 유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