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는 초록 불에 건너는게 맞고 


차는 운전면허증 있어야 타는게 맞다.


남의 휴대폰을 빌릴 때는 허락을 맡는게 맞고 


모두가 모이는 자리에는 씻고 오는게 맞다. 


다른 사람과의 당연함의 차이를 언급했는데, 그건 말 그대로 차이인거임. 그리고 그 차이를 인식하고 있는 정상인이면

그걸 마스터에게 한 번쯤 물어보기 마련임. 


"마스터가 그걸 미리 언급 안했으니 해도 된다." 가 아니라 "마스터가 그걸 언급하지 않았으니 그것에 관해 시도해봐도 된다." 라고 했으면

말을 안하겠는데 그렇게 말하면 딱 그거임.  


팀작업할 때 무슨 일 터졌을 때 터친 당사자가 "그거 지시하신 적 없잖아요? 안되면 안된다고 미리 말해주셨어야죠. ^^"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열통터지는 대답임 ㄹㅇㄹ 


애초에 pk하는 룰에서 나오는 건 이 이야기에 해당사항 없음. 룰이 가이드해줄테니까. 

나온다 하더라도 그건 어떻게 적용할까 문제지 "말 안해줬으니까 해도 된다."랑은 다른 규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