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사람 있을까 봐... 얼마 전에 특허청에 전화해서 듣고 오늘 다시 확인한 내용
2015년 12월 21일에 의견제출통지서, 즉 거절 예고가 갔고
2016년 2월 21일이 반박 기한이었음 (반박 없었음)
2016년 4월 21일까지 절차 연장 신청을 할 수 있었음 (연장 신청 없었음)
5월 하순에 최종 거절 공고가 나오리라고 예상한다 함.
궁금한 사람 있을까 봐... 얼마 전에 특허청에 전화해서 듣고 오늘 다시 확인한 내용
2015년 12월 21일에 의견제출통지서, 즉 거절 예고가 갔고
2016년 2월 21일이 반박 기한이었음 (반박 없었음)
2016년 4월 21일까지 절차 연장 신청을 할 수 있었음 (연장 신청 없었음)
5월 하순에 최종 거절 공고가 나오리라고 예상한다 함.
굿굿!
알려주셔서 감사!
그니까 턀클은 이의 제출에 대해 반박이나 절차연장을 하지 않았고 상표등록은 거절 예정이 되어있다는 건가요? 잘됐네요. 자기들이 상표등록 신청을 취소할 수 없었던건 시스템의 문제일런지..그 알수 없는 계약상의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고생하셔쑴다!
다행이네요.
사장님이 고생이 많네... 왠 정신병자들 때문에...
이걸 턀클이 아닌 사장님이 말했다는데서 턀클은 진짜 답이 없다고 느껴지네
궁금하더건데 알려주셔서 땡큐
이거 네캎에 공유해도 됩니까?
일단 이게 이슈가 되었던게 3월 초인데... 그 전에 사장님이 이미 물밑에서 뭔가 이야기를 하셨기에 진행을 못한건지, 원래 안하려고 했던건지.. 정도만 확실해졌으면 하네요. 반박 기한이 이슈가 된 시점보다 조금 이른 것 같아서.
거절이면 언제든지 다시 할 수 있는 거 아님? 암튼 잘됬다
저는 "물밑으로" 뭘 한 건 없어요. 2014년 11월 21일에 첫 번째 상표등록 거절 예고가 나왔고, 2015년 2월 12일에 반박 서류가 제출됐고, 그게 받아들여져 2015년 3월 10일에 공고까지 갔길래 2015년 5월 7일에 특허청에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이의 제기가 받아들여져서인지 2015년 12월 21일에 거절 예고가 나온 거고요.
한 번 거절된 상표도 또 신청은 할 수 있지만, 전의 것이 거절당한 이유에 대해 특허청이 납득할 만한 반박을 하지 않으면 거절됩니다.
늒비소년/ 이의 신청이 없었으면 아마 통과됐겠죠. 중간에 취소를 하거나 고지서를 받고 돈을 안 내면 통과가 안 됐겠지만요.
신청한 사람들의 의도야 아무도 알 수 없죠.
아, 제가 표현을 잘못 했군요.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처리해 주신걸 '물밑으로' 라고 표현해서 이상한 뉘앙스가 되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게시글에는 반박 기한 내에 반박이 없었다고 되어있고, 댓글에는 서류가 제출되었다고 되어있어서 헷갈리네요. 어느 쪽이 맞는건가요?
ㄴ 날짜를 비교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거절 예고는 두 번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