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말하면 마스터가 상황 만들어주고 그 상황에 맞춰서 연기하는 방식인데
듣자하니 장면과 장면사이에 PL가 하고싶은장면 있으면 만들어주기도 하고 그런다며
그럼 크게 차이는 안나는거 아닌가?
장면과 장면이 나뉘어 있다는것만 다른거같은데
쉽게말하면 마스터가 상황 만들어주고 그 상황에 맞춰서 연기하는 방식인데
듣자하니 장면과 장면사이에 PL가 하고싶은장면 있으면 만들어주기도 하고 그런다며
그럼 크게 차이는 안나는거 아닌가?
장면과 장면이 나뉘어 있다는것만 다른거같은데
씬제라서 자유도가 구린게 아니고, 애초 그런룰은 특정상황에 최적화 시켜둔 룰. 예를들면 학교생활하고 1교시 부터 4교시까지 수업 뭐듣고 그에따라 능력치 변하고 방과 후 인카운터는 A가 된다 대강 이런식인데, 애초 학교생활 구현해놓은 룰로 딴거 돌리려고 하니 자유도 구리다는 엉뚱한 소리 나오는거.
취향 문제가 아닐까요 그것도 결국...
자유도가 구린것보단 하고싶은 장면만 묘사하는거야
맨 처음 댓글이 정확하게 짚어주네... 룰이 제시해주고픈 장면만 잘 묘사하게 해주게 최적화 되었는데 그걸로 딴거하려니 자유도가 구리다고 할 수 밖에... 애초에 일본룰 중 범용룰이 있었냐?
본문이 정확. 씬제에 플레이어들이 익숙해질수록 적극적으로 서술권이 돌면서 자유도가 올라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