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녀석을 찢어발길 테다!
그럼쉬의 이름으로!
죽여주마, 쫄랑이 녀석!
이런 느낌의 문장 밖에 안 떠오르는데
바리에이션이 이 3개가 다임.
취익!
옼스 주긴다!
그롱크! 엘프 주긴다!
쮜이이익!
이봐 대화를 하자고
Waaaaaaaaaagh
카아! 빈 모크 타 차!
그람시의 이름으로 - dc App
오크라고 인식하지 말고 좀 거친 사투리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봐. 성격이야 지적인 오크도 있을거고 말보다 칼이 먼저 나가는 오크도 있겠지. 종족특성이 호전적이라고 해도 지적인 오크는 칼질이 아니라 논쟁으로 덤벼들수도 있잖아.
오... 이 생각은 미처 못했네...
따람라! - dc App
흑인! 백인을 죽인다!
취익!
옼스 주긴다!
그롱크! 엘프 주긴다!
쮜이이익!
이봐 대화를 하자고
Waaaaaaaaaagh
카아! 빈 모크 타 차!
그람시의 이름으로 - dc App
오크라고 인식하지 말고 좀 거친 사투리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봐. 성격이야 지적인 오크도 있을거고 말보다 칼이 먼저 나가는 오크도 있겠지. 종족특성이 호전적이라고 해도 지적인 오크는 칼질이 아니라 논쟁으로 덤벼들수도 있잖아.
오... 이 생각은 미처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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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백인을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