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는 내가 번역해줘도 되는거고, 그냥 한국어 독해능력만 있으면 충분함. 온갖 난해한 용어와 미시적인 엄밀성으로 꼬아놓은 난문을 독해하는 수준도 아니고, 그냥 일상생활에 지장 없을 정도의 독해능력이면 충분함.


그런데 이 조건 충족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더라. 한국 문해율 좆밥이란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