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문이나 클래스 피처 번역기 돌려서 시트에 붙여놓는 뉴비들이 있단 말이야?


이해하기야 쉬운데 가끔 룰적으로 애매한 상황이 나오면 좀 번거로워짐. 특히 규칙적인 부분은 Large랑 large도 구별하고 as an action이랑 as an bonus action은 완전히 서로 다른건데 번역할 때 이런게 뭉개질 때도 있으니까


그럼 결국 GM이 룰북에서 원래 부분 찾은다음에 그걸 해석하고 정정해줘야하는데 그럴 때 보면 걍 원문을 쓰는게 더 편할 때도 잦음.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턀클이 제대로 번역한 한글판 발매했으면 이럴 일도 없었음 다 턀클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