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할 때 컴퓨터 앞엔 이런 애들 있을 거라 생각하면 매우 역겨움... 텍섹혐오글 올리면 텍섹 싫으면 꺼지라는데 니들이 텍섹글 올릴 자유가 있으면 나도 텍섹혐오글 올릴 자유가 있는 거 아니냐? - dc official App
야설쓸때 작가얼굴 안 떠올리자너....
완성품을 보는 거 하고 그 과정을 보는 거랑 같냐? 야설은 완성된 텍스트만 보기에 문제가 없지만 텍섹은 야동 보는데 쟤들 나오는 거 같다고. 생각해봐라. 야동 찍을 때 감독이야 누구든 별 생각없지만 배우가 쟤들이면 보고 싶겠냐 - dc App
텍섹 깐다고 딱히 뭐라할 생각은 아닌데, 그 비유는 좀 부적절하지 않나싶어. 텍섹은 걍 일반 야설에서 '실시간으로'+'글쓴이가 여러명' 이라는 요소가 포함되었을 뿐이잖아? 본질적으로 야설하고 다를바 없는데 야설은 OK고 텍섹이 더럽다는 건 난 별로 납득이 안 되서...
RPG의 플레이어와 PC를 동일시한다면 배우에 비유해서 볼 수도 있겠지만, 난 애당초 알피지에서 플레이어랑 PC는 작가와 등장인물의 관계에 가깝다고 보거든. 애당초 텍섹할때 PC와 플레이어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우도 드물고 말이야.
글쎄 대다수의 플레이어가 플레잉 하러 오지 라이팅 하러오진 않잖아? 당장 너만해도 플레이 갈 때 오늘은 어떤 모험을 할까 두근두근허지. 오늘은 어떻게 집필해야 더 효과적으로 모험에 대해 서술할까 하진 않잖어 - dc App
다 너같이 작가시점으로 보면 좋겠지만... 우리 과몰입 플레이어들은... - dc App
이건 또 뭔 소리야, 야동으로 치면 배우는 니가 연기하는 캐릭터고 니는 지금 배우들 대사 쓴 야동 작가나 감독 면상이 자꾸 떠올라서 몰입 안된다고 불평하는 건데
텍섹 혐오하는건 티알 혐오하는 일반인처럼 설명할 필요도 없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 괜히 이상한 논리 엮으려 하지 마라
아 그러쿠나! 어쩐지 혐오감이 밀려오더라니 - dc App
텍섹혐오한다고 아무도 뭐라안해 병신아 검열할라는 새끼들한테 지랄하는거지
뇌절도 하루이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