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없찐 단계의 문제가 느껴진다...
사람 만나서 뭐 별 생각 없었는데 친해지고 같이 놀고 술도 먹고 그러다 누구랑은 연락 끊기고 또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고 이런거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는 별로 안중요하고 뭘로 서로 알게 되었는가도 별로 안중요하지 않나... 그냥 서로 맘 맞고 어울리는게 안귀찮으면 하는거지.
그거에 대해 극단적으로 거부감이 있다면 뭐... 인간관계에 상처받은 영혼이거나 워낙 없다 보니 원래 없는게 일반적이라고 자기합리화 중인거 아냐?
사람 만나서 뭐 별 생각 없었는데 친해지고 같이 놀고 술도 먹고 그러다 누구랑은 연락 끊기고 또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고 이런거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는 별로 안중요하고 뭘로 서로 알게 되었는가도 별로 안중요하지 않나... 그냥 서로 맘 맞고 어울리는게 안귀찮으면 하는거지.
그거에 대해 극단적으로 거부감이 있다면 뭐... 인간관계에 상처받은 영혼이거나 워낙 없다 보니 원래 없는게 일반적이라고 자기합리화 중인거 아냐?
구해도 하필 중갤에서 구한다는 거 보면 답 나온다
느그 디코방에서 입털면서 글싸고있누?
중갤이 세상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무슨 디코방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거기 들어가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거야?
앞뒤맥락 자르고 팀없찐이 튀나오니 당연한거 아니냐?
그야 고정팀이 있으면 친목에 대해서 극단적인 반감을 내비칠 가능성도 낮으니까 팀없찐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식의 흐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