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없찐 단계의 문제가 느껴진다...
사람 만나서 뭐 별 생각 없었는데 친해지고 같이 놀고 술도 먹고 그러다 누구랑은 연락 끊기고 또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고 이런거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는 별로 안중요하고 뭘로 서로 알게 되었는가도 별로 안중요하지 않나... 그냥 서로 맘 맞고 어울리는게 안귀찮으면 하는거지.
그거에 대해 극단적으로 거부감이 있다면 뭐... 인간관계에 상처받은 영혼이거나 워낙 없다 보니 원래 없는게 일반적이라고 자기합리화 중인거 아냐?